고급기일하기 › 업무 화면·골라서 넣는 뭉치
사람 승인 (텔레그램)
아직 없음등록 전 마지막 방어선입니다. 사람이 눌러야만 올라가게 합니다.
사이트에서 바로 보기
아직 우리 뼈대에 들어오지 않아 볼 화면이 없습니다. 설정 마법사에서 이 뭉치가 골라지면 그때 설치합니다.
지키는 규칙
- 🔴 하나의 봇을 두 프로그램이 동시에 읽지 않는다 — 버튼 신호를 놓친다.
- 정해진 시간 안에 응답이 없으면 자동 거절한다.
- 마진 기준에 못 미치면 승인 요청 자체를 보내지 않는다 — 판단할 필요가 없다.
- 승인 화면에 사진·영어 상품명·원가·판매가·마진율·실제 남는 금액·위험검사 결과·원본 링크를 다 보여준다.
- 하루 승인 건수를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수로 제한한다. 많으면 대충 누르게 된다.
쓰는 부품
- Telegraf안 깔림
- grammY안 깔림
마법사에서 언제 들어가나
이 종류를 고르면: 해외 역직구·마켓 자동화
이 질문에 「예」 하면: 없음
겹치는 뭉치 — 「사람 승인·결재」 메뉴로 합쳐 둠
둘 다 «사람이 확인해야 다음으로 넘어간다». 텔레그램으로 받나, 사내 결재선으로 받나의 차이다.
이 뭉치의 급
고급기특정 업무에서만 쓴다. 부품은 있으나 화면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