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급기일하기 › 돈·결제·골라서 넣는 뭉치
기기 등록·이용권
아직 없음깔아 쓰는 프로그램은 설치한 뒤를 막을 수 없습니다. «뜯지 못하게»가 아니라 «뜯어도 쓸모 없게» 만듭니다.
사이트에서 바로 보기
아직 우리 뼈대에 들어오지 않아 볼 화면이 없습니다. 설정 마법사에서 이 뭉치가 골라지면 그때 설치합니다.
※ 기기 등록·7일 이용권·동시 사용 감지가 아직 없습니다. 깔아 쓰는 프로그램을 팔 때만 필요합니다.
지키는 규칙
- 프로그램의 값어치 한 조각(AI·최신 공용자료)을 서버에 둔다. 이것이 없으면 뜯어도 쓸모가 없다.
- 이용권은 수명을 짧게(7일쯤) 주고 켤 때마다 새로 받는다. 못 받아도 유예 기간에는 계속 쓰게 한다 — 우리 서버가 죽어도 고객 일이 멈추지 않는다.
- 기기는 실제로 쓰는 만큼만 등록하게 하고(집·사무실), 넘으면 «기존 기기 해제»를 요구한다. 옮기는 것은 되고 나눠 쓰는 것은 막힌다.
- 메인보드·CPU 번호로 단단히 묶지 않는다 — 부품을 바꾸면 정품 고객이 못 쓴다.
- 제재 근거(기기 수·계정 공유 금지·정지 사유)를 이용약관에 미리 적어 둔다.
쓰는 부품
따로 까는 부품 없이 규칙과 우리 코드로 지킵니다.
마법사에서 언제 들어가나
이 종류를 고르면: 없음
이 질문에 「예」 하면: 없음
겹치는 뭉치 — 「구독·이용권」 메뉴로 합쳐 둠
셋 다 «매달 돈을 받고 쓰게 하기»의 조각이다. 결제 뭉치를 함께 쓴다.
이 뭉치의 급
고급기특정 업무에서만 쓴다. 부품은 있으나 화면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