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급기일하기 › 자료·저장·골라서 넣는 뭉치
공용 자료 내려주기
아직 없음금지 브랜드 목록·관세율·배송비표·환율처럼 «모두가 같은 최신판을 봐야 하는 것»을 서버가 갱신해 내려줍니다.
사이트에서 바로 보기
아직 우리 뼈대에 들어오지 않아 볼 화면이 없습니다. 설정 마법사에서 이 뭉치가 골라지면 그때 설치합니다.
※ 서버가 금지브랜드·관세·배송비·환율을 갱신해 내려주는 자리입니다. 고객이 돈을 낼 이유가 여기서 생깁니다.
지키는 규칙
- 공용 자료의 주인은 서버 한 곳이다. 프로그램은 받아서 쓰고, 받은 판 번호와 받은 날짜를 남긴다.
- 받지 못했으면 «옛 자료로 그냥 진행»하지 않는다 — 언제 받은 것인지 화면에 적는다.
- 자료가 비어 있으면 «깨끗함»이 아니라 «검사하지 못했다»로 읽는다.
- 고객이 손으로 고친 값은 서버 자료가 말없이 덮어쓰지 않는다.
쓰는 부품
따로 까는 부품 없이 규칙과 우리 코드로 지킵니다.
마법사에서 언제 들어가나
이 종류를 고르면: 없음
이 질문에 「예」 하면: 없음
겹치는 뭉치 — 「자료 저장소」 메뉴로 합쳐 둠
셋 다 Prisma 표 하나로 해결된다. 서버용·내 PC용·읽기전용의 차이일 뿐이다.
이 뭉치의 급
중급기보통 사이트에 흔히 넣는다. 부품이 깔려 있고 볼 화면도 대개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