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급기일하기 › 회원·권한·골라서 넣는 뭉치
사업체·좌석·권한
아직 없음혼자 쓰던 도구에 직원이 생기는 순간 필요합니다. 나중에 넣으면 이미 쌓인 자료에 «누구 것인지»가 비어 있습니다.
사이트에서 바로 보기
아직 우리 뼈대에 들어오지 않아 볼 화면이 없습니다. 설정 마법사에서 이 뭉치가 골라지면 그때 설치합니다.
※ 지금 로그인 뭉치에는 사람만 있고 «사업체·좌석» 이 없습니다. 표에 어느 사업체 것인지 칸을 넣는 일이 먼저입니다.
지키는 규칙
- 모든 표에 «어느 사업체 것인가»와 «누가 한 일인가»를 처음부터 넣는다.
- 권한은 잘게 나누지 않는다 — 사장·직원·보기전용 셋으로 시작한다.
- 직원에게 열쇠(외부 서비스 키)와 원가 규칙을 보여주지 않는다.
- 계정을 나눠 쓰는 것보다 좌석을 사는 쪽이 편하게 만든다.
쓰는 부품
따로 까는 부품 없이 규칙과 우리 코드로 지킵니다.
마법사에서 언제 들어가나
이 종류를 고르면: 없음
이 질문에 「예」 하면: 남에게 팔고 매달 받아요
겹치는 뭉치 — 「구독·이용권」 메뉴로 합쳐 둠
셋 다 «매달 돈을 받고 쓰게 하기»의 조각이다. 결제 뭉치를 함께 쓴다.
이 뭉치의 급
고급기특정 업무에서만 쓴다. 부품은 있으나 화면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