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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급기지키기 › 기록·관측·골라서 넣는 뭉치

접속·처리 기록

아직 없음

남의 개인정보를 다루면 «누가 언제 무엇을 했나»를 남기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.

사이트에서 바로 보기

아직 우리 뼈대에 들어오지 않아 볼 화면이 없습니다. 설정 마법사에서 이 뭉치가 골라지면 그때 설치합니다.

※ 로그인 뭉치의 관리자 감사 로그와 별개로, 개인정보 접속 기록은 법이 정한 기간만큼 따로 남겨야 합니다.

지키는 규칙

  1. 누가·언제·무엇을·어디서 네 가지를 남긴다. 비밀번호와 열쇠는 절대 남기지 않는다.
  2. 기록은 고쳐 쓰지 않는다. 지우는 대신 보관 기간을 정해 지난 것만 지운다.
  3. 보관 기간은 법이 정한 기간 이상으로 둔다 — 숫자는 확인해서 넣는다.
  4. 유출이 의심되면 이 기록부터 본다. 그러려면 평소에 사람이 읽을 수 있어야 한다.

쓰는 부품

따로 까는 부품 없이 규칙과 우리 코드로 지킵니다.

마법사에서 언제 들어가나

이 종류를 고르면: 없음

이 질문에 「예」 하면: 남에게 팔고 매달 받아요

겹치는 뭉치 — 「기록·통계 보기」 메뉴로 합쳐 둠

넷 다 «무슨 일이 있었나»를 남기고 본다. 오류·접속·기능 사용·방문으로 대상만 다르다.

이 뭉치의 급

중급기보통 사이트에 흔히 넣는다. 부품이 깔려 있고 볼 화면도 대개 있다.